비트코인 전문 매체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정부가 자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비트코인 디자인을 입힌 ‘비트코인 여권’ 형태의 기념품을 나눠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기념품은 실제 여행 서류가 아닌 비트코인 상징을 담은 패스포트 형태의 굿즈로,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을 자국 이미지와 관광 마케팅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엘살바도르는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한 첫 국가로, 이후 비트코인 채택 확대·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노리는 친(親)비트코인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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