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 내부 고래’ 25일 만에 입 열어 “긴 겨울 온다… 암호화폐만의 문제가 아니다”

| 토큰포스트 속보

중국 커뮤니티에서 ‘1011 내부 고래’로 불리는 대형 투자자 개럿 진이 X를 통해 “모든 사람에게 긴 겨울이 다가오고 있으며, 이는 암호화폐 시장에만 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개럿 진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은 1월 30일 이후 약 25일 만이다. 앞서 2월 1일에는 그가 운용하던 ‘1011 내부 고래’ 계정의 롱 포지션이 전량 강제 청산되며, 2주 동안 약 2억7000만 달러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시장 일각에서는 그가 거시 경제 전반의 리스크 확대와 장기 침체 가능성을 경고한 발언으로 해석하며, 단순한 암호화폐 조정 국면을 넘어선 불확실성 확대 신호로 보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