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 Odaily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기자 엘리너 테렛은 X를 통해 “a16z의 마크 안드리슨(Marc Andreessen)과 크리스 딕슨(Chris Dixon)이 오늘 공화당 상원의원들과 오찬 자리에서 연설을 했으며, 암호화폐 시장 구조에 대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해당 법안이 미국이 암호화폐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a16z는 그간 워싱턴 정가를 상대로 친(親)암호화 정책과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 마련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이번 행보는 공화당을 중심으로 한 의회 내 친(親)암호화 입법 논의에 힘을 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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