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 Odaily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 밀란이 올해 기준금리를 약 1%포인트 인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밀란 이사의 이번 발언은 인플레이션 둔화와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된다. 연준 내부에서 실질적인 금리 인하 폭을 언급한 발언이 추가로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내 복수 차례 인하 기대가 다시 부각되는 분위기다.
통상 미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은 달러 강세 압력을 완화하고 유동성을 확대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위험자산 전반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요인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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