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에 따르면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집무실 인근 지역에서 공격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당국과 국영 매체는 아직 해당 사건과 관련한 공식 성명이나 구체적인 내용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인명 피해, 공격 수단, 배후 세력 등 세부 사항도 공개되지 않았다.
이란 최고지도자 집무실 인근에서 사건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 고조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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