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전역에서 5.05억달러 규모 강제청산…BTC 선물 최대 1,117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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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전역 파생상품 시장에서 총 147,171명이 강제청산을 당했으며 청산 규모는 5억500만달러에 달했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 규모는 3억6,200만달러,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1억4,300만달러로, 상승·하락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양방향 레버리지 포지션이 동시에 타격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가장 큰 단일 청산은 Aster 거래소 BTCUSDT 선물 거래에서 발생했으며, 청산 규모는 약 1,117만달러였다. BTC 선물에서 대형 청산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단기 변동성 확대와 레버리지 조정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대규모 청산은 최근 주요 코인 가격 변동과 레버리지 비율 확대가 맞물리며 파생상품 시장의 위험 노출이 커진 결과로 해석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