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BitMEX)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X를 통해 디파이 파생상품 플랫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 대해 강세 입장을 밝혔다.
헤이즈는 전통 금융시장(TradFi) 거래소가 주말 동안 휴장하는 동안에도 하이퍼리퀴드와 같은 탈중앙화 파생상품 플랫폼은 24시간 거래를 이어가며 “가격 발견이 이뤄지는 장소”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통 거래소가 잠들어 있을 때, 가격 발견은 여기서 일어난다”고 언급하며 온체인 파생상품 시장의 역할을 부각했다.
헤이즈는 동시에 하이퍼리퀴드 플랫폼 토큰 HYPE의 목표가를 150달러로 제시하며 강한 매수 신호를 보냈다. 이번 발언으로 HYPE 및 온체인 파생상품 시장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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