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업체 Lookonchain에 따르면, Matrixport와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한 고래 주소가 대규모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추가로 구축했다.
해당 주소는 이미 약 12만 개 규모의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여기에 비트코인(BTC) 400개를 20배 레버리지로 매수한 새로운 롱 포지션을 열었다. 전체 포지션 규모는 약 2,730만 달러 수준으로 추산된다.
다만 이 BTC 레버리지 포지션의 구체적인 청산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시장에선 거액 고래의 공격적인 레버리지 매수가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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