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Lookonchain에 따르면, 주소 'thomasg.eth'가 최근 30분 동안 평균 약 1,995달러 가격에 1만 ETH를 매도해 총 1,995만 달러가량을 현금화했다. 해당 매도 자금은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Aave에서의 부채 상환에 사용된 것으로 파악된다.
단기간 대규모 ETH 매도는 유동성 구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단기 가격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매도 목적이 레버리지 축소와 부채 상환이라는 점에서, 해당 주소의 청산 리스크는 오히려 완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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