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추적 서비스 웨일 얼러트에 따르면 미확인 지갑에서 코인베이스로 941 BTC가 이동했다. 해당 이체 규모는 약 6,367만 달러로, 단일 트랜잭션 기준 상당한 고래 물량에 해당한다.
일반적으로 대량 비트코인 물량이 거래소로 이동하면 매도 대기 물량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심리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번 이체 역시 단기적으로 매도 압력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다만 실제 매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내부 지갑 정리나 기관 거래 준비 등 다른 용도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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