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트 카돈, 2026년까지 비트코인 1만 개 매입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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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자이자 사업가 그랜트 카돈이 향후 2년간 비트코인 1만 개를 확보해 이른바 '몬스터 비트코인 컴퍼니'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공개했다.

비트코인 역사가를 자처하는 피트 리조(@pete_rizzo_)가 공개한 인터뷰 영상에서 카돈은 2026년을 목표 시점으로 제시하며 비트코인 장기 매집 전략을 설명했다. 영상에서는 1만 BTC까지 도달하기 위한 자본 조달·포트폴리오 전략, 대부분의 DAT(디지털 애셋 토큰)가 실패할 것이라고 보는 이유, 비트코인 가격이 0달러까지 떨어지는 극단적 경우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이 함께 논의됐다.

이번 발언은 고액 자산가와 전통 부동산 투자자 사이에서 비트코인 장기 매수 사례가 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