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ice 창업자 에릭 부어히스(Erik Voorhees)가 X를 통해 Venice 플랫폼의 프라이버시 강화 계획을 밝혔다.
그는 현재 Venice에서는 프롬프트(질문)와 답변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 보관·열람·추출이 불가능한 구조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 같은 프라이버시가 기술적으로 ‘증명’ 가능한 단계는 아니라고 인정했다.
부어히스는 프로젝트 초기 로드맵부터 포함됐던 ‘검증 가능한 프라이버시 보호(Verifiable Privacy)’ 기능이 조만간 제공될 것이라며, 해당 기능이 출시되면 이용자들이 Venice의 프라이버시 수준을 보다 투명하게 검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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