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 애널리스트가 방송에서 최근 지정학적 긴장 국면에서 비트코인이 금, 은, 주식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애널리스트는 “지정학적 분쟁이 비트코인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며 비트코인을 ‘새로운 안전자산(new safe haven)’으로 규정했다. 이는 전통적 안전자산으로 여겨지던 금·은과 달리, 비트코인이 정치·군사적 갈등 국면에서 자산 도피처로 부각되고 있다는 평가로 해석된다.
이번 발언은 미국 주요 금융 방송에서 비트코인의 안전자산 내러티브를 공개적으로 강조한 사례로,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의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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