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 전체 인력 40% 미국 이전 추진…최대 2000명 이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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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OKX가 전체 임직원 5000명 가운데 최대 2000명을 미국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WuBlockchain에 따르면, OKX의 글로벌 대외협력 담당 매니징 파트너는 미국 이전 계획을 밝히면서도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또 향후 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인 인터콘티넨탈익스체인지(ICE)와 보다 폭넓은 협력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업계에선 OKX의 미국 인력 이전과 ICE와의 협력 모색이 규제 대응과 제도권 금융 진입 확대를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