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기반 탈중앙화 선물거래 플랫폼 ‘손오공’이 OPN(Opinion) 영구선물 OPN/USDT 거래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공식 채널에 따르면 이용자는 해당 상품에서 최대 20배 레버리지로 거래할 수 있다. 플랫폼은 온체인 방식으로 파생상품을 제공하는 디파이 파생상품 거래소를 표방하고 있다.
이번 상장은 OPN 토큰의 파생상품 유동성과 레버리지 거래 수요 확대를 겨냥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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