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3월 6일(현지시간) 이란 전문가 회의 상임위원회의 한 위원은 "하메네이 최고지도자가 특별한 유언을 남기지 않았으며, 특정 인물을 후계자로 지명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또 후계자 임명과 관련한 어떠한 지시도 없었다고 전했다. 이란에서 최고지도자 승계 절차와 관련한 공식 입장이 공개된 것은 드문 일로, 향후 전문가 회의를 중심으로 차기 최고지도자 선출을 둘러싼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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