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해협 봉쇄 후 유가 108달러…Hyperliquid 대형 원유 숏 포지션 340만달러 평가손실

| 토큰포스트 속보

이란의 해협 봉쇄 이후 국제유가가 배럴당 108달러까지 올라 약 67.5% 급등한 것으로 집계됐다.

온체인 데이터 모니터링 계정 Ai姨에 따르면, 파생상품 거래소 Hyperliquid의 이용자 ‘2 frères 2 fauves’는 배럴당 78.36달러부터 CL 계약을 대규모로 숏 포지션으로 잡았으며, 현재 1만2717개 CL 계약(약 1337만달러 규모)을 보유 중이다.

이 포지션은 Hyperliquid 내 CL 상품 기준 최대 규모로, 현 시세 기준 약 340만달러의 평가손실이 발생한 상태다. 해당 포지션의 청산가는 배럴당 120.76달러로, 유가 상승이 이어질 경우 추가 손실과 청산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