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뉴스에 따르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목표로 해상 호위 함대를 편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함대 규모나 참여 국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에 따른 국제 에너지·물류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프랑스가 해상 안전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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