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혼조 출발…암호화폐 관련주 ‘상승·하락 엇갈려’, 서클 8.57%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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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x.com 데이터에 따르면 미 증시는 이날 개장 직후 다우지수가 1% 하락했고, S&P500 지수는 0.87%, 나스닥은 0.86% 내렸다.

암호화폐 관련주는 종목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로 알려진 서클(Circle)은 8.57% 급등했다. 반면 비트코인 채굴업체 비트 디지털(Bit Digital)은 0.62% 하락했고, 리테일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는 0.66% 하락했다. 채굴업체 헛8 마이닝(Hut 8)은 4.48% 내렸고,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는 1.66% 상승했다.

보도에 따르면 msx.com은 애플(AAPL), 아마존(AMZN), 구글(GOOGL), 메타(META), 마이크로소프트(MSFT), 넷플릭스(NFLX), 엔비디아(NVDA) 등 미국 주식 및 ETF를 토큰화해 거래할 수 있는 탈중앙화 RWA(실물자산 토큰화) 플랫폼으로, 수백 종의 RWA 토큰을 상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