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Polymarket) 데이터에 따르면 ‘크라켄(Kraken)이 올해 안에 IPO를 진행한다’는 이벤트의 체결 확률이 한국시간 9일 밤 한때 93%까지 급등했다가 현재는 69% 수준으로 내려온 상태다. 해당 시장 거래량은 26만 달러를 넘어섰다.
앞서 나스닥은 크라켄 모회사인 페이워드(Payward)와 협력해 토큰화 주식 거래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어, 이 같은 소식이 크라켄의 연내 상장 기대감을 키운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이는 탈중앙 예측시장 내 베팅 확률일 뿐, 크라켄이나 나스닥 차원의 공식 IPO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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