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프로젝트 사이버커넥트와 SurfAI의 창업자 윌슨이 중국 본토에서 당국 조사를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온체인 분석가로 알려진 X 계정 @forevergalxy에 따르면, 윌슨은 현재 중국 본토에서 조사를 받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유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윌슨이 이끄는 인공지능 기반 프로젝트 Surf는 앞서 판테라캐피털이 주도한 라운드에서 1,5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고, 코인베이스 벤처스와 DCG 등 주요 크립토 투자사도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조사 내용과 결과에 따라 사이버커넥트 및 SurfAI 관련 생태계에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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