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모니터링 계정 웨일얼럿(Whale Alert)에 따르면 약 3억 30만달러(300,030,810 USDC) 규모의 USDC가 미확인 지갑에서 또 다른 미확인 지갑으로 이체됐다.
거래소 입출금이 아닌 지갑 간 이동으로, 단일 혹은 소수의 대형 보유자(고래) 지갑 재배치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해당 거래의 구체적인 목적이나 시장 영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USDC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으로, 대규모 온체인 이동은 기관 또는 대형 투자자의 포지션 조정, 커스터디 변경, 장외거래(OTC) 정산 등 다양한 가능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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