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 주요 증시가 3월 10일 동반 급등세로 마감했다.
Odaily에 따르면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3월 10일(화) 장 마감 기준 전일 대비 1519.67포인트(2.88%) 오른 5만4248.39포인트를 기록했다. 같은 날 한국 코스피 지수는 280.7포인트(5.34%) 상승한 5532.57포인트에 마감했다.
아시아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와 코스피가 나란히 강세를 보이면서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