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가 "비트코인 7만1500달러 회복했지만, 시장 극단적 약세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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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스라이브(Greeks.live) 소속 분석가 아담(Adam)은 X를 통해 "비트코인이 다시 7만1500달러 선을 회복했지만, 주요 만기 구간의 내재 변동성이 빠르게 하락해 일주일 전 수준으로 되돌아갔다"고 밝혔다.

그는 "방금 플러스 영역으로 돌아섰던 변동성 리스크 프리미엄(VRP)이 다시 마이너스로 급반전했다"며 "하루 만에 월간 VRP가 플러스 2%에서 마이너스 9%로 떨어졌고, 이 같은 음(-)의 프리미엄 확대는 시장이 향후 변동성을 현재보다 낮게 보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아담은 "올해 1분기 내내 이어진 암호화폐 시장의 극단적 약세 흐름은 아직 반전되지 않았고, 투자심리도 매우 약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기사점수: 1 (온체인·파생 데이터 중심으로, 단독 발행 기준에서는 중요도가 낮은 편)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