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7개국(G7)이 현 글로벌 정세와 관련해 에너지 시장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G7은 공동 성명에서 “현재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 비축유(Strategic Petroleum Reserve)를 포함한 수단을 활용하는 적극적인 조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장은 지정학적 긴장과 유가 변동성 확대 우려 속에서 산유국 및 주요 소비국의 공조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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