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간판 타자 블라디르 게레로 주니어가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생중계에서 ‘사토시 나카모토’ 문구가 적힌 셔츠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비트코인 관련 계정인 ‘The Bitcoin Historian’ 운영자 피트 리조(@pete_rizzo_)는 X(옛 트위터)를 통해 관련 영상을 공유하며 “비트코인이 이제 문화가 됐다”고 강조했다.
이번 장면은 미국 프로 스포츠 스타가 메인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비트코인 상징을 드러낸 사례로, 비트코인의 대중 인지도와 문화적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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