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겨냥해 미국이 원할 경우 추가 군사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에 남겨둔 일부 자산을 회수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미군이 이란의 기뢰 부설 선박 대부분을 이미 파괴했다고 말했다. 이어 필요하다면 더 많은 목표를 타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긴장 고조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글로벌 금융시장과 위험자산 심리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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