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tensor 인프라 기업 General Tensor, 시드·프리시드 라운드서 500만달러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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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ensor 생태계 인프라 스타트업 General Tensor가 총 500만달러 규모의 초과 청약 시드 및 프리시드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시드 라운드는 골드만삭스가 지원하는 벤처캐피털 Good Morning Holdings가 주도했다. 2024년 12월에 진행된 프리시드 라운드는 Lvna Capital이 리드했으며, DCG, X Ventures, Proof of Talk, Outliers Fund 등이 참여했다.

2024년 초 General TAO Ventures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General Tensor는 탈중앙화 AI 네트워크인 Bittensor를 위해 채굴, 검증, 서브넷 인프라를 개발·운영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회사를 ‘TAO 생성 도구’로 부르며, 직접 시장에서 매수하는 것보다 약 40배 높은 비용 효율로 TAO 토큰을 확보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현재 General Tensor는 인프라 외에도 소비자용 DeFi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Bittensor 서브넷 인큐베이션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