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바이두 AI 클라우드는 세계 최초로 바닷가재를 테마로 한 모바일 앱 ‘레드 핑거 오퍼레이터(Red Finger Operator)’를 출시했다. 사용자는 이 앱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바닷가재를 키우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바이두는 이 앱이 오픈클로(OpenClaw) 모바일 환경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자체 개발한 AI 에이전트 기능을 결합해 차량 호출, 음식 배달 등 다른 앱과 연동되는 지능형 작업 수행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이미 이용 가능하며, iOS 버전은 3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앞서 바이두 AI 클라우드는 별도의 배포 과정이 필요 없는 서비스 ‘DuClaw’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앱 출시도 해당 기술 생태계를 확장하는 조치로 해석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