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law 창업자, 바이두와 ‘롱샤(龙虾)’ 추가 개발 협력 의사

| 토큰포스트 속보

OpenClaw 창업자 Peter Steinberger가 X 플랫폼을 통해 중국의 인공지능(AI) 혁신 속도를 “놀라운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바이두와 함께 ‘롱샤(龙虾)’ 프로젝트를 추가로 개발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Steinberger는 앞서 텐센트가 자사 Skills 관련 데이터를 무단으로 수집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고, 이로 인한 서버 비용 급등을 막기 위해 적절한 지원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촉구한 바 있다.

이번 발언은 중국 빅테크와 글로벌 AI 스타트업 간 협업 가능성이 열려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향후 중국 AI 생태계와 관련 프로젝트 확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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