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사령관이 최고지도자의 지침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는 전략을 계속 견지하겠다고 밝혔다.
중국계 암호화폐 매체 Odaily는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측 발언을 인용해, 이란이 원유 수송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 방침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의 핵심 경로로, 이란의 봉쇄 전략 고수 발언은 중동 지역 긴장과 글로벌 원유·위험자산 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를 다시 자극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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