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TOKEN2049, 이란 드론 공격 여파로 2027년 4월로 연기

| 토큰포스트 속보

가상자산 대형 행사인 두바이 TOKEN2049가 중동 지역 안보 불안으로 1년가량 연기됐다.

@WuBlockchain에 따르면 당초 2026년 4월 29~30일 열릴 예정이던 두바이 TOKEN2049는 새 일정이 2027년 4월 21~22일로 변경됐다. 최근 이란이 드론과 탄두 파편으로 두바이 여러 지역을 공격하면서, 현지에 머물던 암호화폐 업계 인사들이 대거 대피한 것이 직접적인 배경으로 전해졌다.

TOKEN2049는 글로벌 가상자산 업계가 모이는 주요 행사로, 이번 연기로 중동 지역을 거점으로 한 프로젝트와 투자사들의 네트워킹 및 사업 논의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