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둥 여경, 가상자산 연계 지하은행 조직 적발…12명·6개 지갑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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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둥성 더저우시 공안국이 전기통신 사기 사건을 수사하던 중, 전통식 지하은행과 가상자산이 결합된 새로운 유형의 범죄 수법을 포착했다.

당국은 관련 계좌의 자금 흐름과 이동 경로를 건별로 추적·분석해 자금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파악했으며, 그 결과 12명의 주요 범죄 용의자, 100여 개 자금 계좌, 6개 가상자산 지갑 주소를 특정했다.

경찰은 조직 구조와 자금 흐름도를 완성한 뒤 관련 자산을 법에 따라 동결했고, 이로써 해당 지역에서 가상자산이 연루된 첫 지하은행 사건을 성공적으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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