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k 최고연구원 레온 바이드만이 X를 통해 AI 에이전트 간 온체인 결제 현황을 공유했다. 그의 분석에 따르면 AI 에이전트의 온체인 결제·정산은 주로 Base와 솔라나에서 이뤄지며, 두 네트워크가 전체 에이전트-투-에이전트 거래의 97%를 차지하고 있다.
Base는 전체의 59%를 점유하며 약 7,090만 건의 거래가 발생했고, 솔라나는 38% 비중으로 약 4,530만 건의 거래를 기록했다. 나머지 모든 네트워크의 비중은 합산해도 3%에 그치며, 거래 건수는 약 390만 건으로 집계됐다.
AI 에이전트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트랜잭션 처리 속도와 수수료 경쟁력이 높은 Base·솔라나로 유동성과 사용량이 쏠리는 양상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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