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현재로서는 합의에 나설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
중국 매체 Odaily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하르크(Hark)섬에서 석유 기반 시설을 제외한 다른 시설 운영이 모두 중단된 상태라고 전했다. 그는 이번 충돌로 인한 비용은 “미미한 수준”이라며 미국 측 부담이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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