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언론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서기 알리 라리자니가 피살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최고국가안보회의 서기는 이란의 안보·외교 전략을 총괄하는 핵심 직책으로, 라리자니 피살 소식은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추가 보복·충돌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다.
구체적인 공격 경위와 배후 세력, 이란 정부의 공식 대응 방안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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