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은행, 주식·채권·외환시장 안정 수호 방침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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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은행(중국 내 중앙은행 격)이 당위원회 확대회의를 열고 주식·채권·외환 등 금융시장의 평稳한 운용을 강하게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거시 차원에서 경제 성장, 구조조정, 금융 리스크 방지 사이의 균형을 중시하고, 금융 지원을 통한 지방정부 금융플랫폼(융자플랫폼) 부채 리스크 해소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했다. 또한 시장화·법치화 원칙에 따라 중소 금융기관 리스크를 점진적으로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인민은행은 중앙은행의 거시건전성 관리와 금융안정 기능을 적극 활용해 금융시장 안정을 수호하겠다고 강조하고, 특정 스트레스 상황에서 비은행 금융기관에 대한 유동성 지원 메커니즘 마련도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관계 부처와 함께 불법 금융행위에 대한 고강도 단속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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