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에너지회사 최고경영자(CEO) 사드 알카아비가 이란의 공격으로 향후 3~5년간 연간 1,280만 톤의 LNG(액화천연가스)를 잃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카타르 LNG 연간 수출량의 약 17%에 해당하는 규모다.
알카아비 CEO는 라마단 기간에 ‘형제 국가’인 이란이 이런 방식으로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곤 상상하지 못했다며, 카타르와 중동 전역이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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