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비벡 라마스와미가 설립한 자산운용사 Strive(NASDAQ: ASST)가 지난주 비트코인 317개를 추가 매입해 총 13,627.9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Strive의 시가총액은 약 9억 4,400만 달러로, 상장 비트코인 보유 기업 중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
Strive는 PIPE, IPO, 후속 공모, Semler Scientific 인수 등 다양한 자본시장 거래를 통해 비트코인을 꾸준히 축적해왔다. 또한 비트코인 담보 변동금리 영구 우선주(SATA)를 발행하고, 해당 배당금을 최근 12.75%로 인상한 상태다.
다만 Strive는 2025년 4분기 기준 GAAP 순손실을 3억 9,360만 달러로 예상했으며, 이 가운데 약 1억 9,450만 달러는 비트코인 공정가치 하락에 따른 비GAAP 손실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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