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인(Litecoin) 창업자가 과거 비트코인을 개당 1,000달러 수준에서 대량 매도한 것이 자신의 가장 큰 후회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관련 콘텐츠 제작자 피트 리조(@pete_rizzo_)가 X에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그는 "가장 하기 어려운 일 중 하나는 팔지 않는 것"이라며 당시 매도 결정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어 그는 단기 가격 변동에 흔들리지 않고 비트코인을 장기 보유(HODL)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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