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플랫폼 Onchain Lens에 따르면 Sky 공동창업자 Rune이 보유 중이던 이더리움(ETH)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약 25만7,000달러 손실을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동시에 Rune은 7배 레버리지 브렌트유(Brent) 롱 포지션을 늘리는 한편, 20배 레버리지 원유(CL) 롱 포지션은 정리했다. 현재는 S&P500 지수 20배, XYZ100 지수 7배 레버리지 숏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TWAP 주문을 통해 향후 포지션을 추가로 조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동향은 주요 온체인 고래 주소가 ETH 레버리지 롱 포지션에서 이탈하고 전통 자산 및 주가지수 숏으로 무게를 싣는 움직임으로, 단기 투자심리에 부정적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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