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데이터 플랫폼 프레딕티파이(Predictefy)는 X를 통해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의 기업가치가 전통 스포츠 베팅 업체들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프레딕티파이에 따르면 칼시의 현재 기업가치는 220억 달러로, FanDuel(모회사 Flutter·190억 달러), DraftKings(127.5억 달러), bet365(120억 달러), BetMGM(94억 달러) 등 주요 전통 스포츠 베팅 기업들을 상회한다.
최근 라운드 기준 가치가 공개된 예측시장·베팅 관련 주요 기업 가치는 다음과 같다.
- 칼시(Kalshi): 220억 달러
- FanDuel(Flutter): 190억 달러
- DraftKings: 127.5억 달러
- bet365: 120억 달러
- BetMGM: 94억 달러
- 폴리마켓(Polymarket): 90억 달러
- Caesars Palace: 58억 달러
- betway(Super Group): 54억 달러
- Entain Group: 46억 달러
- ESPN BET: 28억 달러
예측시장 인프라가 규제권 내에서 빠르게 성장하면서, 전통 온라인 스포츠 베팅 시장의 밸류에이션 구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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