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48시간 최후통첩’ 이후 유가 급등…Sky 공동창업자 Rune, 레버리지 원유 롱 포지션 전부 수익 전환

| 토큰포스트 속보

트럼프 대통령이 ‘48시간 마지막 통첩’을 제시한 뒤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온체인 포지션이 추적되는 Sky 공동창업자 Rune의 원유 선물 롱 포지션이 모두 수익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Odaily에 따르면 Rune이 보유한 20배 레버리지 WTI 원유(CL) 롱 포지션과 7배 레버리지 브렌트유(Brent Oil) 롱 포지션은 각각 약 15.5만달러, 13만달러의 평가수익을 기록 중이다. 이와 함께 7배 레버리지 나스닥100 지수 선물 숏 포지션과 20배 레버리지 S&P500 지수 선물 숏 포지션도 모두 이익 상태다.

이들 포지션을 합친 Rune의 전체 포지션 가치는 현재 약 1,155만달러 수준으로 집계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이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를 자극해 원유 가격과 주가지수 선물 변동성이 커지면서, Rune의 레버리지 매크로 포지션이 동반 수익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해석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