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전 세계 비트코인 보유자 비율을 국가별 인구 대비로 집계한 결과, 베트남이 17.2%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아르헨티나가 15.2%, 튀르키예가 14.0%, 미국이 13.5%, 우크라이나가 10.5%를 기록했다. 해당 통계는 각국 인구 중 비트코인을 보유한 사람의 비중을 기준으로 산출됐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리서치
멤버십
토큰운세
포트폴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