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소재 비트코인 재무관리 회사 H100 그룹이 비트코인 2450개 인수를 추진한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Odaily는 H100 그룹이 해당 물량 인수를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했으며, 거래가 마무리되면 회사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233% 증가해 총 3501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H100 그룹은 비트코인을 재무 자산으로 축적하는 이른바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을 취하는 기업 중 하나로, 이번 인수가 완료될 경우 중형급 기관 비트코인 보유자 규모로 올라서게 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