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년 만기 국채금리가 4%를 돌파하며 2025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Odaily에 따르면 이날 2년물 금리는 장중 10bp(0.10%포인트) 이상 급등했다.
2년물 국채금리는 연준의 기준금리 전망을 가장 민감하게 반영하는 지표로, 이번 급등은 시장의 단기 금리 부담을 다시 키우는 요인으로 해석된다. 단기 금리 상승은 주식과 가상자산 등 위험자산에 하방 압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