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관리들이 중재자들을 통해 이번 주 후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중재 회담을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PANews가 AXIOS를 인용해 3월 2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회담에는 이란 의회 의장 모함마드 바게르 칼리바프, 미국 특사 브렛 맥거크(보도상 위트코프로 표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이자 전 백악관 선임고문이었던 재러드 쿠슈너, 미국 상원의원 J.D. 밴스 등이 참석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이번 회담 추진은 중동 지역 긴장 완화와 이란·미국 등 주요 당사국 간 간접 대화를 모색하기 위한 시도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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