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디지털 자산 기업 레저(Ledger)가 5,000만 달러 규모의 세컨더리(구주) 지분 거래를 마무리했다. 이번 거래는 최고경영자(CEO) 파스칼 고티에(Pascal Gauthier)가 주도했으며, 작년 4분기에 한 초기 투자자가 보유 지분을 매각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고티에 CEO는 블룸버그를 통해 레저가 현재로서는 기업공개(IPO)를 즉시 추진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레저는 하드웨어 암호화폐 지갑 및 커스터디 솔루션을 제공하는 대표 업체로, 최근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기관 및 개인 투자자의 자산 보관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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