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크리에이터 보상 구조 개편…지역별 노출 비중 확대

| 토큰포스트 속보

소셜 플랫폼 X가 크리에이터 수익 분배 구조를 손질한다. X 제품 책임자 니키타 비어는 X를 통해 “목요일(현지 기준)부터 X의 수익 분배 인센티브 구조를 개편해, 크리에이터가 속한 국가·인근 국가·동일 언어권 이용자에게 노출되는 정도를 더 크게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X는 이번 조치가 단순 조회수 경쟁과 ‘주의 끌기식’ 콘텐츠 확산을 줄이고, 각 지역과 언어권에 맞는 다양한 대화를 늘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플랫폼은 크리에이터들에게 글로벌 확산만 노리기보다 자국과 로컬 시장에서 충성도 높은 시청자층을 구축하라고 독려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