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직원 자녀 ‘트럼프 계좌’에 최대 1,000달러 매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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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에 따르면 3월 25일(현지시간) 갤럭시 디지털 창립자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회사가 적격 직원 자녀의 이른바 ‘트럼프 계좌’에 대해 미국 재무부가 제공하는 1,000달러 공식 지원금과 같은 금액을 추가로 입금하는 매칭 펀드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대상 기준과 시행 시점 등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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